2009년 7월 9일

너의 팔에 난 수많은 상처들을 결코 잊지 않겠다. 너가 흘려야 했을 땀과 피와 눈물을 기억하겠다. 이 모든 감정을 결코 한순간의 상념으로 치부하지 않을 것이다.

by Arouet | 2009/07/05 21:33 | 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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