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1일
방명록(3)
블로그를 폐쇄했다 열기를 반복한 무책임한 주인장입니다. 다른 블로그 사이트에서 사용법을 익히다가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다시 이글루로 돌아왔습니다. 그 사이에 기존 방명록 등록시간이 지나버려서 새로운 방명록을 작성합니다. 기존 방명록과 마찬가지로 이 댓글란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남겨주세요.
- 공지사항을 수정합니다. 기존의 이웃 분들도 새로운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- 전국언론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"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" 캠페인에 동참합니다. 동참하실 분은 걸어둔 링크를 따라가서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시면 됩니다.(2009. 01. 01)
- 공지사항을 수정합니다. 기존의 이웃 분들도 새로운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- 전국언론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"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" 캠페인에 동참합니다. 동참하실 분은 걸어둔 링크를 따라가서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시면 됩니다.(2009. 01. 01)
# by | 2009/10/11 00:00 | 트랙백 | 덧글(3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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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도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다. 어서 발간되었으면 좋겠군.
참고로 요즘 편집장은 심란합니다. 흑흑
소소한 것이든 좋으니…
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인 것 같네, 특히 겨울은.
나도 요즘 학원에서 영어가 후달려서 죽겠다. 일상 표현 한두개 쓰는 거랑 내 의사를 전달하는 거랑 전혀 다른 차원이라서, 아마 언어를 배우는 데에만 꽤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 나는 그래도 네 형보다는 너가 덜 걱정되는데, 형은 종종 만나니?
더운데 몸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다. 해변가에서 수영복입은 산타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그러다 너무 타지 말고;; 계속 연락하자. 힘든 일 있으면 힘 닿는 데까지 도와줄 테니 얘기하고!
덧. 담배는 한두번 시도했다가 요즘은 다시 안피운단다.
라는 댓글을 이 블로그 맨 첫 포스팅에 달았더군. 2년동안 발전 없는 댓글이라니 이뭥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