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(3)

블로그를 폐쇄했다 열기를 반복한 무책임한 주인장입니다. 다른 블로그 사이트에서 사용법을 익히다가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다시 이글루로 돌아왔습니다. 그 사이에 기존 방명록 등록시간이 지나버려서 새로운 방명록을 작성합니다. 기존 방명록과 마찬가지로 이 댓글란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남겨주세요.

- 공지사항을 수정합니다. 기존의 이웃 분들도 새로운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- 전국언론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"표현의 자유가 눈내리는 동네" 캠페인에 동참합니다. 동참하실 분은 걸어둔 링크를 따라가서 블로그 스킨을 수정하시면 됩니다.(2009. 01. 01)

by Arouet | 2009/10/11 00:00 | 트랙백 | 덧글(3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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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고이 at 2008/10/25 20:18
와아, 돌아오셨군요. :D 저도 사실 몇 번인가 다른 곳으로 옮겨버릴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다들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아서 결국에는 이글루스에 안주하게 되더군요. 다시 얼음집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. :)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0/27 16:20
저도 반갑습니다^^
Commented by 태호 at 2008/10/26 09:39
까꿍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0/27 16:20
브레릅
Commented at 2008/10/26 15:4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0/27 16:20
그렇습니다.
Commented by 지산 at 2008/10/31 01:04
비로긴 덧글이 안되는건 의도한 것인가?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0/31 20:19
의도한 바가 아닙니다. 수정했습니다.
Commented by 로보스 at 2008/11/11 09:34
어찌어찌 링크타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. 흥미로운 글이 많네요 ^^ 링크 신고 드립니다. :)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1/12 14:02
반갑습니다^^
Commented by abyss at 2008/11/16 12:45
시험은 잘 치렀겠지?
하도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다. 어서 발간되었으면 좋겠군.

참고로 요즘 편집장은 심란합니다. 흑흑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1/18 10:27
조금만 기다리면 해방이 올 것일세
Commented by abyss at 2008/12/01 19:38
언제 만나서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.
소소한 것이든 좋으니…

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워지는 계절인 것 같네, 특히 겨울은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01 23:48
편집실에 담배 피우고 싶은 사람 피우라고 한 갑 갖다뒀습니다.(훈훈하죠? ㅋㅋ)
Commented by 태호 at 2008/12/06 20:43
그거 내 담배 아니야? 흥 ㅋㅋ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07 12:17
어엇 그그그게 피우다 보니 의외로 세서(...)
Commented at 2008/12/09 12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10 09:33
어렵게 글 남겨줘서 고맙다. 잘 살고 있는지 항상 걱정했는데, 글을 보니 좀 안심이 되는구나.

나도 요즘 학원에서 영어가 후달려서 죽겠다. 일상 표현 한두개 쓰는 거랑 내 의사를 전달하는 거랑 전혀 다른 차원이라서, 아마 언어를 배우는 데에만 꽤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 나는 그래도 네 형보다는 너가 덜 걱정되는데, 형은 종종 만나니?

더운데 몸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다. 해변가에서 수영복입은 산타를 만나는 것도 좋지만 그러다 너무 타지 말고;; 계속 연락하자. 힘든 일 있으면 힘 닿는 데까지 도와줄 테니 얘기하고!

덧. 담배는 한두번 시도했다가 요즘은 다시 안피운단다.
Commented at 2008/12/15 18:1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15 19:23
꼭 뭔가를 써야 한다거나 그런 압박에 시달릴 필요는 없고, 국제여단에 대해 잘 알게 되면 된거지 뭐ㅎㅎ
Commented by 지산 at 2008/12/22 23:42
그나저나 이글루 로그인을 해야만 덧글을 달 수 있는 체제는 의도한 것인가?

라는 댓글을 이 블로그 맨 첫 포스팅에 달았더군. 2년동안 발전 없는 댓글이라니 이뭥..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23 09:54
본 이글루의 발전이 이뤄지지 않았으니 같은 질문이 제시될 수밖에 ㅋㅋ
Commented at 2008/12/25 15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8/12/26 14:37
더운 날씨에 몸 상하지 않게 조심하고. 너도 메리 크리스마스.
Commented by 콩나물 at 2009/02/06 14:49
학교에서 보이지가 않는구나. 어디에 숨었니;
Commented by Arouet at 2009/02/06 17:40
중전 중도 무한왕복중
Commented at 2009/02/26 21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ㅈㅅ at 2009/04/01 16:5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9/04/07 16:01
라는 것은 훼이크?
Commented at 2009/04/07 15:5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rouet at 2009/04/07 16:02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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